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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2nd cup at Terarosa, espresso dopio
음… 물론 서울의 여느 곳에서 마시는 것 이상이었지만, 아쉬움이 훨씬 컸다. 메뉴에 괄호치고 double ristretto라고 써 있었는데… 에스프레소랑 리스트레토는 다른거 아닌가? 어쨌든 애매한 질감의 over extracted된 에스프레소가 서브 되었다. 테라로사의 로스팅은 내 취향엔 a bit too dark or over-roasted. 몇해 전 여름에 올레스퀘어에서 마셨던 맛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. 물론 그것 또한 나쁘지 않았었지만…

the 2nd cup at Terarosa, espresso dopio

음… 물론 서울의 여느 곳에서 마시는 것 이상이었지만, 아쉬움이 훨씬 컸다. 메뉴에 괄호치고 double ristretto라고 써 있었는데… 에스프레소랑 리스트레토는 다른거 아닌가? 어쨌든 애매한 질감의 over extracted된 에스프레소가 서브 되었다. 테라로사의 로스팅은 내 취향엔 a bit too dark or over-roasted. 몇해 전 여름에 올레스퀘어에서 마셨던 맛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. 물론 그것 또한 나쁘지 않았었지만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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